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톈궁 옴니(Tien Kung Omni)'가 독특한 달리기 자세로 400m 소그룹 결승에서 45.66초를 기록하여 우승을 차지했다. 이 로봇은 얼굴 근처에 양손을 들어 올리고 상체를 앞으로 기울이는 자세로 빠르게 경주를 펼쳤다. 이 독특한 자세는 팔의 부담을 줄이고 발열과 전력 소모를 줄이기 때문에 유리하다고 개발진은 설명했다. 또한, 로봇이 스스로 이 자세를 찾아낸 것으로 밝혀졌다.
중국 로봇의 놀라운 400m 달리기 기술, 1등을 차지한 이유는?
독특한 달리기 자세로 육상 경기에서 우승한 로봇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22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개막한 제2회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게임'에서 중국제 휴머노이드 로봇 '톈궁 옴니(Tien Kung Omni)'는 400m 소그룹 결승에서 45.66초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로봇은 달릴 때 양손을 얼굴 근처에 들어 올리고 상체
이정원기자
Aug 26,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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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