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m부터 1500m까지 다양한 거리에서 세계기록을 경신한 휴머노이드 로봇이 등장했습니다.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게임'에서 중국의 '톈궁(TienKung)'은 100m를 9.39초에 주파해 우사인 볼트의 세계기록 9.58초를 뛰어넘었습니다. 400m에서는 38.15초로 웨이드 반 니커크의 43.03초를, 1500m에서는 2분 21초로 히샴 엘 게루즈의 3분 26초를 앞섰습니다. 지난해와 비교했을 때 로봇의 성능이 크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다양한 종목에서도 신기록을 세우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中 로봇, 우사인 볼트 추월하며 인간 기록 돌파!
100m부터 1500m까지. 인간 육상 세계기록보다 빠른 기록을 잇따라 세운 로봇이 등장했습니다. 지난 22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개막한 제2회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게임'에서는 중국제 휴머노이드 로봇 '톈궁(TienKung)'이 100m를 9.39초에 주파해 우사인 볼트의 세계기록 9.58초를 넘어섰습니다. 400m에서는 38.15초로 웨이드
이정원기자
Aug 25,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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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