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박쥐가 폭염을 피해 영국의 한 가정집 화장실 변기 안에서 발견되었습니다. 해당 박쥐는 물을 찾아 이동 중 변기 내부에 있는 물을 발견하고 들어간 것으로 보입니다. 상태가 좋지 않아 탈수 증상을 보였고, 박쥐를 발견한 주민은 박쥐 자원봉사자들에게 연락하여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구조된 박쥐는 치료를 받은 뒤 몸 상태가 회복되면 주택 주변의 정원으로 다시 보내졌습니다. 야생동물 보호 재단은 폭염으로 인해 박쥐들이 탈수에 시달리고 물을 찾아 이동하는 것에 대해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폭염에 지친 박쥐가 가정집 변기 속으로 던져졌다!
영국에서 폭염을 피해 마실 물을 찾아다니던 박쥐가 한 가정집 화장실 변기 안에서 발견됐다. 19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선은 이날 서식스주의 한 주택 화장실에서 박쥐 한 마리가 발견됐다고 전했다. 해당 박쥐는 폭염 속에서 물을 찾아 이동하던 중 변기 내부에 있는 물을 발견하고 창문을 통해 안으로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당시 박쥐는 탈수 증상을 보일 정도로
이정원기자
Aug 23,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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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