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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로 소란 피운 외국인, '오디세이' 상영 중단 사태 현장 최초 공개!

인천의 한 영화관에서 영화 상영 도중 외국인 관객이 소란을 피워 다른 관객들이 잇따라 퇴장하고 경찰까지 출동하는 일이 발생했다. 20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 19일 인천의 한 롯데시네마에서 영화 '오디세이' 상영 중 한 관객의 관람 방해 행위로 소동이 벌어졌다. 목격담에 따르면 해당 관객은 영화가 끝나기 약 30분 전부터 큰

이정원기자

Aug 20, 2026 • 1 min read

한 영화관에서 외국인 관객이 소란을 일으켜 다른 관객들이 퇴장하고 경찰이 출동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사건은 인천의 롯데시네마에서 발생했는데, 해당 관객은 중국어를 큰 소리로 말하거나 휴대전화를 밝게 켜는 등 주변 관객을 방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일부 관객이 항의하면서 충돌이 발생했고, 경찰이 출동하여 관람 방해를 한 관객을 조치했습니다. 영화 상영은 중단되었고, 영화관은 피해를 본 관객들에게 상품권을 제공하며 사과했습니다. 롯데시네마 측은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관람객들에게 에티켓 안내를 제공하고 상황에 따라 제지 또는 퇴장을 요청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사건은 관객 간의 충돌이 영화 상영 중단과 경찰 출동으로 이어진 사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law #technology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