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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한 잔으로 시작된 판사의 황당한 행동, 담배 까지 피는 이유는?

브라질의 한 판사가 화상 재판 도중 와인을 병째 마시고 토치로 담배에 불을 붙이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 10일(현지시간) 브라질 미나스제라이스주 법원의 화상 재판에서 판사 밀톤 리비오 레무스 살레스는 재킷에 반바지를 입은 차림으로 등장해 와인병을 입에 대고 마신 뒤 토치로 담배에 불을 붙였습니다. 결국 재판은 중단됐고 예정됐던 사건 1

이정원기자

Aug 14, 2026 • 1 min read

브라질 미나스제라이스주 법원에서 화상 재판 중인 판사가 와인을 마시고 담배에 불을 붙이는 장면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10일 재판 중이던 판사는 와인병을 입에 댄 채로 토치로 담배를 피웠고, 이로 인해 일정이 중단되고 처리되지 못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에 법원은 판사를 직무에서 배제하고 조사에 착수했으며, 국가사법위원회도 즉각 조치를 취했습니다. 현재 해당 판사는 제한된 법원 활동을 하게 되었고, 맡았던 사건은 다른 판사에게 재배당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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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