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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호주 골퍼 제시카 방, 태국서 비명 소리… 충격적인 사망 사건 발생!

호주 여자 골프의 기대주 제시카 방이 태국에서 훈련 도중 뇌출혈로 쓰러져 끝내 숨졌다. 향년 18세. 13일(현지시간) 호주 ABC 뉴스에 따르면 호주 및 뉴질랜드 여성프로골프협회는 성명을 통해 “젊고 유망한 투어 멤버였던 제시카 방이 태국에서 세상을 떠났다”며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한국계 호주인인 방은 지난 8월 1일, 태국 방콕에서 쓰러진 직후 인근

이정원기자

Aug 14, 2026 • 1 min read

호주 여자 골프의 주목받는 신예인 제시카 방이 태국에서 훈련 중 뇌출혈로 사망했습니다. 18세의 그녀는 지난 8월 방콕에서 쓰러지고 병원으로 이송되었지만 회복할 수 없었습니다. 방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IQT 대회 참가를 준비하면서 훈련을 받고 있었습니다.

호주 및 뉴질랜드 여성프로골프협회는 "제시카 방이 세상을 떠났다"며 깊은 애도를 전했고, WPGA 투어 측도 "호주 골프계가 큰 슬픔에 잠겼다"고 전했습니다. 방은 이전에 '여자 NSW 오픈' 지역 예선에서 기록을 세우며 유망주로 떠올랐으며, 이제까지 데뷔 대회 중 5번째로서 첫 승을 차지한 바 있습니다. 방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골프계와 팬들은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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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