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스도어가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엔비디아를 이끄는 CEO인 젠슨 황이 미국 직원들이 뽑은 최고의 CEO로 선정되었다. 황 CEO는 임직원들로부터 99%의 지지를 받으며 역동적이고 진정성 있는 리더로 평가되었으며, IT 분야 수상자 중 9명에 포함되었다. 또한, 엔비디아는 '최고의 직장' 순위에서 3위를 차지하며 동종업계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조사 결과는 CEO의 리더십과 기업 문화의 긍정적인 영향을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美 기업 직원들의 선택, 젠슨 황이 선정한 '최고의 CEO'로 선정되다!
전 세계 시가총액 1위 기업 엔비디아를 이끄는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직원이 뽑은 최고의 CEO로 선정됐다. 12일(현지시간) 미국 취업정보사이트 글래스도어는 미국 직장인이 기업 리뷰를 통해 익명으로 제공한 의견을 바탕으로 '2026 최고의 CEO 50인'을 발표했다. 최고의 CEO 1위는 황 CEO로, 임직원 지지율 99%를 기록했다. 엔비디
이정원기자
Aug 13,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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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