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chevron_right Business chevron_right Article

오픈AI, IPO전 임원들이 잇따라 사임! 윤리책임자 뒤이어 전 COO도 떠난 이유는?

기업공개(IPO)를 앞둔 오픈AI에서 고위 임원들의 연쇄 이탈이 이어지고 있다. 브래드 라이트캡 오픈AI 전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기 위해 회사를 떠난다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11일(현지시간) 밝혔다. 라이트캡 전 COO는 “오픈AI를 떠나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되어 기쁘면서도 아쉬운 마음”이라면서 “

이정원기자

Aug 12, 2026 • 1 min read

오픈AI, IPO 전 고위 임원들 이탈…COO 라이트캡 사임 발표

오픈AI가 기업공개(IPO)를 앞둔 가운데 고위 임원들의 이탈이 계속되고 있다.

라이트캡 전 COO는 새로운 사업 시작을 위해 회사를 떠난다고 SNS를 통해 밝혔다. 2018년 오픈AI에 합류한 라이트캡은 벤처 투자사와의 인연을 통해 이끌려왔고, 회사의 운영·사업 부문을 책임지면서 다양한 분야를 지휘했다.

라이트캡의 사임 발표는 전담 윤리책임자의 퇴사 소식이 전해진 지 하루 만에 나왔다. 이전에도 사업 부문 CEO와 안전시스템 책임자, 미래학자 등이 회사를 떠나는 등의 이탈이 있었다. 특히, 오픈AI의 상장 준비를 고려할 때 이러한 임원들의 이탈이 회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business #artificial intelligence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