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은 10일, 평택공장에서 발생한 사고로 인한 1명 사망에 대해 사과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르면, 9일 오후 3시께 평택공장 연유 저장탱크에서 청소 작업 중이던 2명이 쓰러지고 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이 중 1명은 사망하고, 다른 1명은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사고 후 해당 공정은 중단되었으며 동료 구성원들에 대한 심리적 지원이 시작되었습니다.
현재 관계기관이 사고 원인과 경위를 조사 중이며, 매일유업은 적극 협조할 계획입니다. 피해 구성원과 유족에 대한 지원을 최우선으로 하며, 치료 중인 구성원의 회복을 위한 회사 차원의 지원도 이어갈 예정입니다.
매일유업 대표 이인기는 "소중한 생명을 잃은 구성원과 유족에게 깊은 애도와 진심 어린 사과의 말씀을 전합니다"라며, "사고 경위를 철저히 파악하고 현장 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하여 이러한 일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매일유업, 평택공장 사망사고 사과 후 방안 마련 약속
매일유업은 평택공장에서 청소 작업 중 발생한 사고로 구성원 1명이 사망한 데 대해 사과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10일 밝혔다. 매일유업에 따르면 9일 오후 3시께 평택공장 연유 저장탱크에서 청소 작업을 하던 2명이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 가운데 1명은 사망했고, 다른 1명은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직후 해당 공정 가동은 중단됐
이정원기자
Aug 10,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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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