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인공지능(AI) 칩 개발사 엔비디아가 데이터센터 임대뿐만 아니라 전력 기업에도 직접 투자하여 AI 인프라를 강화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엔비디아는 랜시엄이라는 전력 인프라 개발업체에 최대 30억 달러(약 4조2000억원)를 투자할 예정이며, 랜시엄은 미국 텍사스주에 위치한 클린 캠퍼스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AI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이번 투자로 랜시엄과 엔비디아는 100억 달러 가치의 계약을 체결했다.
엔비디아, 랜시엄에 4.2조 투자하며 AI 인프라 시장 독주한다!
세계 최대 인공지능(AI) 칩 개발사 엔비디아가 데이터센터 임대에 이어 전력 기업에도 직접 투자하며 AI 인프라 확보에 나서고 있다. 로이터 통신과 디인포메이션은 8일(현지시간) 엔비디아가 전력 인프라 개발업체 랜시엄에 최대 30억 달러(약 4조2000억원)를 투자한다고 보도했다. 우선 엔비디아는 랜시엄 지분 20%를 확보하는데 20억 달러를 투자하며,
이정원기자
Aug 09, 2026 • 1 min read
#international
#technology
#investment
#infrastructure
#electricity
#partnership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