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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역대급 첫 고척돔 콘서트 성료! 성장과 역량 모두 입증했다!

에스파(aespa)가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첫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치며 7년 차 아티스트로서의 성장을 보여줬다. 이번 공연은 '2026-27 aespa LIVE TOUR - SYNK : COMPLaeXITY'의 시작으로, 8월 7~8일

이정원기자

Aug 09, 2026 • 1 min read

에스파가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성공적인 첫 단독 콘서트를 마쳤습니다. 데뷔 7년차 아티스트로서의 성장을 입증했습니다.

이번 콘서트는 '2026-27 aespa LIVE TOUR - SYNK : COMPLaeXITY'의 시작으로, 8월 7~8일 양일간 총 3만 5천 명의 관객을 모았습니다. 에스파는 정규 2집 'LEMONADE'를 기점으로 새로운 세계관을 소개하며, '특이점 발생-침입-감금-각성-해결'의 다섯 섹션을 통해 다양한 콘셉트와 스토리를 선보였습니다.

멤버들은 솔로 무대에서 각자의 개성을 선보였습니다. 이어서 유닛 무대에서는 새로운 곡들을 공개했고, 이후 9일 오후 6시에 음원으로 발매될 예정입니다. 'Armageddon', 'Drama', 'Next Level', 'Supernova' 등의 히트곡으로 가득한 무대는 고척돔을 뜨겁게 달궜으며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에스파는 "첫 고척돔 공연이어서 기쁘고, 앞으로 더 많은 공연을 통해 팬들과 만날 기회를 갖겠다"고 전했습니다. 팬들은 플래카드와 떼창 이벤트로 화답했습니다. 에스파는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북미·남미·유럽 등 총 25개 지역을 순회하는 네 번째 월드 투어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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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