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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서 피의 폭풍! 경찰이 피투성이로 난동을 부리던 범인에 실탄 발사해 사망

일본 오사카에서 흉기를 휘두르며 경찰을 향해 돌진한 남성이 경찰의 총격을 받고 결국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5일(현지시간) 교도통신에 따르면 사건은 전날 오후 7시경 오사카부 가와치나가노시에서 일어났다. 경찰은 “온몸에 피를 흘린 채 식칼을 들고 소란을 피우는 남성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으로 출동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먼저 하늘을 향해 경고 사

이정원기자

Aug 06, 2026 • 1 min read

일본 오사카에서 경찰을 향해 흉기를 휘두르며 돌진한 남성이 경찰의 총격을 받고 사망했다.

이 사건은 전날 오후 7시쯤 오사카부 가와치나가노시에서 발생했다. 경찰은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해 온몸에 피를 흘리며 소란을 피우는 남성을 발견했다.

경찰은 먼저 경고 사격을 하였지만, 남성이 멈추지 않고 계속 돌진하여 실탄을 발사했고, 가슴에 명중했다. 남성은 공무집행방해와 총포·도검류 관련 법률 위반으로 체포되었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망했다.

경찰은 총기 사용이 정당했지만, 결과적으로 사망자가 발생한 것을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다. 현재 경찰은 사건 배경과 구체적인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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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