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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권, 반도체 산업에 '속도전' 선언! 2030년 6월 양산을 향한 원팀 협력 시작!

광주 군공항 부지에 들어설 800조원 규모의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이 유례 없이 빠른 속도로 이뤄지고 있다. 청와대와 정부 부처, 지방자치단체, 관련 기관·기업들이 원팀을 구성해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개발계획과 제반 여건 구축 절차를 동시에 밟아나가면서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사업이 파격적인 속도전으로 추진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광주특별

이정원기자

Aug 05, 2026 • 1 min read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이 광주 군공항 부지에 추진되고 있는데, 이는 유례 없이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청와대, 정부 부처, 지방자치단체, 관련 기관 및 기업들이 협력하여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개발 및 여건 구축을 병행하며 파격적인 속도전을 펼치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기업은 광주 군공항을 답사하며 투자 계획과 인프라 구축을 논의하고 있다. 또한 정부는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반도체특위를 구성하여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광주 군공항 부지를 국가산단 후보지로 확정하고, 국가산단 개발 계획을 신속하게 추진하기로 했다. 지자체와 중앙정부는 협력하여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가속화할 예정이며, 이는 호남권의 산업 생태계와 기업형 첨단도시를 조성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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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