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소년이 로데오용 밧줄을 이용해 물에 떠내려가는 남성을 구조한 사건이 화제다. 이 소년은 몬태나주에서 캠핑 중이던 14세 조리 토마스군으로, 가족과 함께 옐로스톤 강을 건너편에서 비명 소리를 듣고 급히 대피한 남성을 구조했다. 사고로 물에 빠진 남성은 하류로 계속 떠다니며 도움을 요청했고, 조리 토마스군은 밧줄을 이용해 정확하게 몸을 겨냥해 구조에 성공했다. 토마스군은 밧줄 던지기 연습을 통해 이 영웅적인 행동을 성공적으로 수행했으며, 이에 보안관실에서 공로 표창을 받았다. 그의 용기와 행동은 지역 사회에서 큰 찬사를 받고 있다.
美 농장 소년, 로데오 밧줄 던지며 익사 위기 남성 구해… 노력의 결실 "일년 동안의 수고 빛난 순간"
미국에서 10대 소년이 로데오용 밧줄을 던져 물에 떠내려가는 남성을 극적으로 구조해 화제다. 2일(현지시간) 미국 KTVQ · 뉴욕포스트 현지 매체에 따르면, 14세 소년 조리 토마스군은 지난달 5일 몬태나주 그레이클리프 인근에서 가족과 캠핑을 하던 중 옐로스톤 강 건너편에서 도움을 요청하는 급박한 비명 소리를 들었다. 보도에 따르면 당시 래프트와 패들보드
이정원기자
Aug 05,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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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