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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식품공장에서 벌어지는 미친 행위! 사람이 반죽 위에서 뒹굴뒹굴?!

인도의 한 식품 제조시설에서 직원이 반죽 위를 맨몸으로 구르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온라인에 퍼지며 위생 논란이 불거졌다. 3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매체 데틱푸드에 따르면 최근 인도 소셜미디어(SNS)에서는 우타르프라데시주 노이다에 있는 한 소야 차프(Soya Chaap) 생산 공장에서 촬영된 것으로 추정되는 영상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정원기자

Aug 04, 2026 • 1 min read

인도의 한 식품 제조시설에서 직원이 맨몸으로 반죽 위를 구르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온라인에서 확산되며 위생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최근 인도 소셜미디어를 통해 우타르프라데시주 노이다에 위치한 소야 차프 생산 공장에서 촬영된 것으로 추정되는 이 영상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상의를 벗은 남성이 바닥에 넓게 펼쳐진 소야 차프 반죽 위에서 몸을 눕히고 구르는 장면이 담긴 영상에는 물을 뿌리며 반죽을 끌어당기고 모으는 모습도 포착되었습니다. 소야 차프는 대두 단백질과 밀가루 등을 섞어 만든 반죽을 꼬치에 감아 만드는 인도의 대표적인 식물성 단백질 식품으로, 고기 대체 식재료로 널리 사용됩니다.

해당 영상은 여러 온라인 플랫폼으로 퍼졌지만 촬영 시기와 공장 운영 업체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누리꾼들은 이를 통해 식품 제조 과정의 위생 관리에 대한 우려를 표현하며 “당국이 즉시 위생 점검에 나서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해당 공장 측은 아직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이번 사건은 소야 차프 제조 과정의 위생 문제가 처음으로 제기된 것은 아닙니다. 지난해에도 인도 북부의 한 생산시설에서 비위생적인 작업 장면이 공개돼 비판을 받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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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