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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 3년 만에 선보이는 혁신적인 전기트럭 'T35'! 최신 기술 탑재로 더욱 강력해졌다!

중국 BYD가 이르면 4분기 1톤 전기 트럭 신제품 'T35'를 국내에 출시한다. 2023년 출시한 1톤 전기트럭 'T4K' 이후 3년만이다. BYD코리아 상용차 법인 BYD코리아오토는 이달 초 T35 판매를 위한 소음 및 배출가스 인증을 완료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자동차 배출가스 및 소음 인증 시스템에 따르면 T35 인증 주행거리는 상온 복합 기준 344

이정원기자

Sep 05, 2026 • 1 min read

중국의 전기차 제조사인 BYD가 국내 시장에 1톤 전기 트럭 'T35'를 이르면 4분기에 출시할 예정이다. 이는 2023년에 출시된 'T4K' 이후 3년 만에 나오는 제품이다. BYD코리아 오토는 최근 T35의 소음 및 배출가스 인증을 완료했다.

T35의 인증 주행거리는 상온 복합 기준으로 344㎞이며, 도심 주행 시 395㎞, 고속도로 주행 시 281㎞이다. 특히 저온에서 도심 주행 시 최대 347㎞까지 주행 가능하다. T4K보다 주행거리가 100㎞ 이상 증가했다. T35는 안전한 차체 구조를 위해 엔진룸을 돌출시킨 세미 보닛 구조를 채택했다.

BYD는 국내 딜러사와의 협력을 통해 출고가를 결정할 예정이며, T4K보다 더 낮은 가격으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4분기에 T35를 공개하고 내년 1분기에 판매를 시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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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