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가 이혜훈 기획예산처 후보자 청문회를 23일에 열기로 합의했다.
이합의는 정태호 의원과 박수영 의원이 이끈 재정경제기획위원회에서 이뤄졌다.
다만, 야당이 요구하는 자료가 충분히 제출되지 않을 경우 합의가 취소될 수도 있다.
이미 국민의힘이 자료 부족을 이유로 청문회를 보이콧한 적이 있었으며, 후보자의 경과보고서 채택 시한은 오늘까지로 마감된다.
이혜훈 청문회, 정치권 뜨거운 이슈! 여야 합의로 23일 열린다.
여야가 자료 제출을 전제로 이혜훈 기획예산처 후보자 청문회를 오는 23일 열기로 잠정 합의했다.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여야 간사인 정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은 21일 논의 끝에 이같이 합의했다. 다만 이번 합의는 이 후보자 의혹 검증을 위한 '자료 제
이정원기자
Jan 21,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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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