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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코엠시스, 제1금융권을 뒤흔들다! MI-MFT 고도화로 대규모 인프라 통합 능력 과시

연계솔루션 기업 모코엠시스(대표 김인수, 윤영호)가 제1금융권 'MI-MFT(Midas Integration-Managed File Transfer) 고도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시스템은 순차적으로 가동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국내외에

이정원기자

Jan 21, 2026 • 1 min read

모코엠시스는 제1금융권 'MI-MFT(Midas Integration-Managed File Transfer) 고도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1일 밝혔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국내외에 분산된 700여대의 서버와 1000여개의 에이전트를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한 사례로, 엄격한 보안 기준과 전송 성능을 동시에 충족하는 고난도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했습니다.

금융권에서 파일 전송은 데이터 이동의 수단에 그치지 않습니다. 고객 자산 정보와 거래 기록이 실시간으로 오가기 때문에, 전송 과정에서 오류나 지연이 발생하면 업무 차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코엠시스는 이번 고도화를 통해 대용량 파일의 고속 전송 성능을 극대화하고, 보안 정책, 자동 전송, 실시간 모니터링, 원격 업그레이드 기능을 개선했습니다.

고객은 개선된 관리 기능을 통해 수많은 서버 간 데이터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보안 정책이 강화되고, 감사 기능 역시 금융 당국의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수준으로 개선되었습니다. 김인수 모코엠시스 대표는 “이번 제1금융권 레퍼런스는 MI-MFT의 기술력과 신뢰성을 입증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대규모 엔터프라이즈 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 고도화를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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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