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로봇 기업 UBTech가 개발한 휴머노이드 로봇이 유럽의 항공기 제조사인 에어버스의 생산 시설에 도입됩니다. 에어버스는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워커 S2'를 도입하여 항공기 생산 환경에서 활용 가능성을 평가할 계획입니다. 이 로봇은 부품 운반, 반복 작업, 작업 보조 등을 수행하는 일부 공정을 중심으로 테스트될 예정이며, 배터리 잔량이 부족할 경우 스스로 충전소로 이동하여 새로운 배터리를 장착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로봇은 이론적으로는 인간의 개입 없이 24시간 연중무휴로 작업할 수 있습니다. 항공기 생산은 높은 정밀도와 엄격한 안전 기준을 요구하기 때문에 새로운 기술 도입에 매우 보수적인 산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에 항공기 생산 라인에 휴머노이드 로봇이 도입되는 경우가 드물하며, 이번 테스트는 산업 현장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평가하는 중요한 계기로 간주됩니다.
중국에서 로봇이 항공기를 생산한다?! 유려한 휴머노이드가 생산라인에 첫 등장
중국 로봇 기업 유비테크(UBTech)가 개발한 휴머노이드 로봇이 유럽 항공기 제조사 에어버스의 생산 시설에 투입됩니다. 에어버스는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워커 S2(Walker S2)'를 도입해 실제 항공기 생산 환경에서 활용 가능성을 시험할 계획입니다. 로봇은 항
이정원기자
Jan 20,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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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