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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 차단! 반드시 시도해봐야 할 음식

식후 혈당이 짧은 시간 안에 급격히 상승했다가 다시 떨어지는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려면 아침 식사 메뉴와 먹는 순서가 중요하다는 조언이 나온다. 혈당 스파이크가 반복되면 인슐린 저항성이 커지고 비만, 당뇨병, 심혈관질환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특히 아침은 밤새 공복 상태를 유지한 뒤 처음 음식을 섭취하는 시간으로, 혈당 변화가 크게 나타날 수 있어 관리

이정원기자

Jul 18, 2026 • 1 min read

식후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고 떨어지는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기 위해 아침 식사 메뉴와 먹는 순서가 중요하다는 조언이 나왔다. 혈당 스파이크가 반복될 경우 인슐린 저항성, 비만, 당뇨병, 심혈관질환 위험 증가 가능성이 있다. 아침 식사는 밤새 공복 상태를 유지한 뒤 처음 음식을 먹는 시간으로, 혈당 변화가 크게 나타날 수 있어 관리가 필요하다.

최근 배우 배종옥은 방콕 여행 중 아침 식사를 하며 "아침에는 채소를 먼저 먹어야 한다"고 말했고, 윤현숙도 "그래야 혈당 스파이크가 없다"고 덧붙였다. 채소를 먼저 먹는 습관은 식후 혈당 상승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식이섬유가 탄수화물 흡수 속도를 늦춰 혈당 상승을 완화한다.

일본 연구팀은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채소를 먼저 먹은 그룹이 혈당 상승 폭이 낮았고 인슐린 분비도 안정적이었다는 결과를 발표했다. 또한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섭취하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며, 단백질은 탄수화물 섭취 후 혈당 상승을 완화하는 역할을 한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아침 식사 때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섭취한 뒤 탄수화물을 먹는 순서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조언한다. 이에 따라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기 위해 식사 순서를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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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