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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센트블록 떡밥? 국회, 추가 예비인가 건의 논의 중!

루센트블록이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탈락으로 사업이 좌초될 위기에 놓인 가운데 국회에서 금융위원회에 추가 예비인가 신청이 가능하게 해달라는 의견을 전달했다. 15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최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다음 달 한국거래소(KRX) 주도의 KDX 컨소시엄과 넥스트레이드가 주도하는 NXT 컨소시엄이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본인가를

이정원기자

Jul 15, 2026 • 1 min read

루센트블록이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탈락으로 사업이 위기에 처해있지만, 국회에서 금융위원회에 추가 예비인가 신청이 가능하게 해달라는 요구가 제기되었습니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KDX 컨소시엄과 NXT 컨소시엄이 본인가를 신청할 때 루센트블록도 추가 예비인가를 신청할 수 있도록 건의했다고 합니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2월 KDX와 NXT 컨소시엄의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예비인가를 승인했었는데, 이에 대해 루센트블록은 탈락했었습니다. 하지만 루센트블록은 장외거래소 탈락 이후에도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인가에 재도전할 계획이며, 소셜벤처기업 인증을 받아 STO 유통 시장 진출을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정치권에서는 혁신금융서비스를 통해 검증받은 기업들이 실패할 경우 핀테크 기업들의 혁신 의지가 위축될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민병덕 의원은 “루센트블록이 샌드박스를 했던 기업인데, 탈락은 창업을 시도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좋지 않은 신호를 줄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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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