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판티노 FIFA 회장은 2026 북중미 월드컵의 성공을 바탕으로 향후 월드컵 참가국을 64개국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월드컵에서 참가국이 48개국으로 증가한 것은 큰 성공이었다고 평가하며, 가능한 많은 나라가 월드컵에 참가할 기회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발언에 중국 언론은 기대를 드러내며, 64개국으로 늘어날 경우 본선행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에 따라 출전권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남미축구연맹은 2030년 대회부터 64개국 체제를 도입하자고 제안했지만, 아직 확정된 사안은 아니며 최종 결정은 FIFA 평의회가 내릴 예정입니다.
FIFA, 월드컵 참가국 64개로 확대 검토 중! 중국 출전 가능성은?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의 성공을 바탕으로 향후 월드컵 참가국을 64개국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인판티노 회장은 최근 스위스 매체 블루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월드컵이 끝난 뒤 관련 위원회를 통해 참가국 확대 여부를 논의할 것”이라며 “가장 중요한 것은 전 세계가 월드컵에 함께하는 것”이
이정원기자
Jul 13, 2026 • 1 min read
#international
#international
#global
#world
#flags
#meeting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