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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스테이블코인과 AI로 미래 금융 혁신 가속화!

케이뱅크가 상장 이후 스테이블코인과 AI를 중심으로 차세대 금융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결제망 구축과 AI 전용 인프라 투자에 나서며 디지털 자산과 AI 기반 금융 생태계 선점 경쟁을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13일 금융권에 따르면, 케이뱅크는 스테이블코인과 AI를 미래 금융시장의 핵심 인프라로 보고 관련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이정원기자

Jul 13, 2026 • 1 min read

케이뱅크가 상장 이후 스테이블코인과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차세대 금융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결제망과 AI 전용 인프라에 투자하며 디지털 자산과 AI를 기반으로 한 금융 생태계를 선점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케이뱅크는 스테이블코인과 AI를 미래 금융시장의 중요한 인프라로 인식하고 관련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한국과 유럽 은행권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판게아'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국내 은행들과 유럽연합, SWIFT, 체인링크 등이 함께 차세대 해외송금 및 정산 모델을 연구하고 검증하는 프로젝트로,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뿐만 아니라 원화와 유로 스테이블코인을 직접 연계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또한 케이뱅크는 지난 4월에 리플과 협력하여 해외송금 혁신 모델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까지 태국과 UAE를 비롯한 디지털 자산을 활용하는 국가들과 현지 금융사들과의 스테이블코인 기반 해외송금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관광객과 중소 사업자 등에게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케이뱅크는 인터넷은행 중에서 가장 적극적으로 디지털 자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송금 환경을 고려한 기술검증과 글로벌 협력을 병행하여 금융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AI 분야에서도 빠른 움직임을 보이며 AI 데이터센터와 GPU 플랫폼을 구축하여 AI 기반 금융 인프라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상장 이후 자본력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디지털 자산과 AI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는데”며 “스테이블코인과 AI를 중심으로 차세대 금융 서비스와 기술 인프라를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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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