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와 산·학·연·관 전문가들이 협력하여 광주를 인공지능(AI) 시대의 중심지로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진행 중입니다.
한국광융합산업진흥회와 안도걸 의원은 광주를 광반도체 생산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회의를 열었습니다. 이 회의는 광반도체 산업 육성, 전문 인력 양성, 그리고 인프라 구축 등 다양한 정책 지원 방안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광주가 광반도체 산업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관련 전문가들과 지역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지역 광반도체 제조 인프라를 살펴보고, 기술 및 인력 양성에 대한 발표를 듣고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안신걸 상근부회장은 국가 신규 사업과 공동 활용 가능한 테스트베드 구축을 건의하며, 광반도체와 광인터커넥트 기술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진흥회는 산·학·연·관 협력을 강화하고 광반도체 산업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다음 단계의 계획을 추진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