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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유럽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로 화려한 데뷔!

글로벌 아티스트 제니(JENNIE)가 글로벌 페스티벌 퀸 존재감을 입증했다. 덴마크 '로스킬데 페스티벌'(Roskilde Festival)과 폴란드 '오프너 페스티벌'(Open’er Festival)에서 연속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르며 K-

이정원기자

Jul 05, 2026 • 1 min read

글로벌 스타 제니(JENNIE)가 최근 글로벌 페스티벌에서 헤드라이너로 활약하며 K-팝 최초의 기록을 세웠다. 덴마크 '로스킬데 페스티벌'과 폴란드 '오프너 페스티벌'에서 연속으로 무대에 서는 등 퀸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제니는 '로스킬데 페스티벌'에서 'Mantra', 'ExtraL', 'Starlight' 등의 곡을 선보이며 관객들을 홀렸고, 이어서 '오프너 페스티벌'에서도 열정적인 무대를 펼쳤다. 공연 중 'like JENNIE'에서는 관객들이 함께 노래하며 열기를 끌어올렸다.

페스티벌 관계자들도 제니를 높게 평가했다. '로스킬데 페스티벌' 음악 총괄은 "제니의 참여가 페스티벌의 정체성을 더욱 강조한다"고 언급하며, '오프너 페스티벌' 주최측은 제니를 "이 시대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아티스트 중 한 명"이라 소개했다.

제니는 이번 성공을 토대로 스페인 '2026 매드 쿨 페스티벌',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 일본 '서머 소닉 2026' 등 다양한 글로벌 페스티벌 무대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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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