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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새로운 혁신을 위한 노사정 협의체 구성 제안!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 중심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가 1일 정부와 삼성전자가 추진하는 '대한민국 대도약 메가 프로젝트'와 관련해 노사정 협의를 제안했다. 초기업노조는 이날 입장문에서 “정부와 회사, 노동조합이 한자리에 모이는 노사정 협의의 장을 제안한다”며 “건설적 대화를 통해 국가적 과제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정원기자

Jul 01, 2026 • 1 min read

삼성전자의 초기업노조가 정부와 삼성전자가 추진하는 '대한민국 대도약 메가 프로젝트'와 관련해 노사정 협의를 제안했습니다. 초기업노조는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핵심 인재와 기술 확보에 대한 과감한 투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삼성전자가 반도체 분야에 2430조원을 투자할 예정이며, 이에 대한 지지와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최승호 위원장의 재신임 이후 나온 이번 제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초기업노조는 올해 파업을 불사한 만큼 메가프로젝트를 비롯한 사업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낼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또한, 광주에서 가동할 신규 반도체 팹 초기 안정화 과정에서 기존 수도권 근무자 전배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초기업노조가 처우 강화 등을 강력하게 요구할 수 있는 상황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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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