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영자총협회와 대한상공회의소를 포함한 경제 6단체가 정부의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계획을 환영하며, 전력, 용수, 부지 등 필수 인프라의 적기 공급을 강조했습니다. 이들은 정부의 지원을 전제 조건으로 내세웠습니다.
경제계는 이번 메가프로젝트가 첨단산업 인프라 조성과 지역 발전을 동시에 이끌어내며 국가의 핵심 산업 경쟁력과 지역 균형 발전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이를 위해 반도체, 피지컬 AI, 데이터센터 간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해 기업의 대담한 투자와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계획된 기업 투자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현장에서의 어려움을 면밀히 살펴주고, 전력, 용수, 부지 등 필수 인프라와 제도적 기반을 적기에 제공해야 한다고 정부에 요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