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chevron_right Culture chevron_right Article

IMD 국가경쟁력 순위 상승, 李대통령이 말하는 작은 차이의 힘

이재명 대통령이 국가경쟁력 순위가 상승했다는 소식과 관련해 공을 국민들에게 돌렸다. 아울러 통합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22일 X(구 트위터)에 “현실경제는 물론 국가경쟁력도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 모두 국민 여러분의 피나는 노력의 결과”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이 대통령은 스위스 국제경영개발대학원(IMD)의 국가경쟁력 순위에서 한국이 21위를 차지했다는

이정원기자

Jun 22, 2026 • 1 min read

이재명 대통령은 국가경쟁력 순위가 상승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국민들에게 공을 돌렸다. 이 대통령은 22일 소셜 미디어를 통해 "국가경쟁력이 조금씩 향상되고 있으며 이는 국민들의 노력의 결과"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이 대통령은 스위스 국제경영개발대학원(IMD)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국이 2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작년 27위에서 6계단 상승한 것으로, IMD가 70개 국가를 대상으로 국가경쟁력을 평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은 정치, 경제, 문화 등 모든 면에서 세계를 선도하며 다른 나라들로부터 부러움을 사고 있다"며 "세계시민들이 부러워하는 이상적인 나라, 누구에게도 대체할 수 없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또한 "정치의 목적은 단순히 집권만이 아니라 나라의 운명과 5천만 국민의 삶을 책임지는 것"이라며 "집권자의 위치는 남에게 행복을 주는 것이 아닌, 맡은 무한한 책임을 다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culture #culture #art #performance #entertainment #stage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