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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장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 후 철저한 조사 및 신뢰 회복 약속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모두의 창업' 플랫폼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공식 사과하고 철저한 원인 규명과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한 장관은 22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연수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먼서 “모두의 창업 플랫폼 개인정보 유출로 인해 걱정과 불편을 겪으신 이용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정부를 믿고 창업에

이정원기자

Jun 22, 2026 • 1 min read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모두의 창업' 플랫폼에서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해 공식 사과하고, 원인 규명과 재발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 장관은 22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연수원에서 열린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모두의 창업 플랫폼 개인정보 유출로 인해 이용자들께 걱정과 불편을 끼쳐 죄송하다"며 "정부를 믿고 창업에 도전해 주신 여러분의 신뢰를 소중히 여기지 못한 점에 대해 깊은 반성을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모두의 창업은 완성된 결과물이 아닌 과정의 프로젝트로, 국민의 개인정보와 신뢰를 보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긴급 보안 조치를 취하고 사고 원인과 피해 범위를 조사하는 등 즉각적인 대응을 약속했습니다. 또한 외부 보안 전문기관과 협력하여 보안 진단 및 개선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 장관은 "피해 최소화와 창업자들의 아이디어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우려와 시스템 운영 점검을 실시하고 보안 관리 체계를 개선하여 유사한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조사 결과는 국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고 잘못이 있을 경우 엄정한 조치를 취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한 장관은 "창업은 우리 경제의 성장동력이자 국가적 과제"라며, 이번 사고로 인해 청년 창업 의지가 꺾이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창업을 고민하는 분들을 지원하고 신뢰받는 사업으로 '모두의 창업'을 재건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 장관은 "국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깊이 사과하며,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원인 규명과 책임 있는 대책을 추진할 것"이라고 최종적으로 말했습니다.

#startup #technology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