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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 시장 강자 NHN, 벅스 347억에 판매한다

NHN이 경영 효율화 차원에서 음원 서비스 자회사 NHN벅스를 외부에 매각했다. NHN벅스는 최대주주 NHN이 보유한 주식 671만120주(45.26%)를 주식회사 엔디티엔지니어링 및 그린하버앤벅스 제1호∼제3호투자조합 등 4인에 양도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이정원기자

Jan 15, 2026 • 1 min read

NHN은 경영 효율화를 위해 음원 서비스 자회사 NHN벅스를 외부에 매각했습니다. NHN벅스는 NHN이 보유한 671만120주(45.26%)의 주식을 엔디티엔지니어링과 그린하버앤벅스 제1∼3호투자조합 등 4인에게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로써 NHN벅스의 최대 주주는 엔디티엔지니어링이 되었고, 매각액은 총 347억원에 이릅니다. NHN 관계자는 "콘텐츠 사업에 대한 선택과 집중을 통해 그룹의 주력 사업과의 연계 효과를 고려하여 NHN이 보유한 벅스 지분을 전량 매각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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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