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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전산망 장애로 혼란…우체국, 단 2시간 30분 만에 정상화!

우체국 금융 전산망에서 장애가 발생했다가 복구됐다. 1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14분께부터 우체국 금융 전산망에 장애가 일어나 금융 창구의 예금·보험 서비스, 자동입출금기(ATM), 인터넷 및 모바일 금융 서비스에서 차질이 빚어졌다.

이정원기자

Jan 14, 2026 • 1 min read

우체국 금융 전산망에서 발생한 장애가 복구되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에 따르면, 14일 오후 3시14분부터 우체국 금융 전산망에서 장애가 발생하여 금융 창구의 예금·보험 서비스, ATM, 인터넷 및 모바일 금융 서비스에 일시적으로 문제가 발생했다.

장애는 약 2시간 30분 동안 지속되었으나 오후 5시 50분을 기준으로 모든 서비스가 정상화되었다.

우정사업본부는 현재 장애 발생 원인을 조사 중이며, 해킹이나 사이버 침해로 인한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우정사업본부 관계자는 “고객들께 불편을 끼쳐 죄송하다”며 “앞으로 더욱 안정적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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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