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민족(배민)이 새해에 광주광역시에서 '직매입형 퀵커머스'인 B마트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호남권에서는 전북 전주에 이어 두 번째로 이 서비스가 제공되는 것인데, 올해에는 호남권 전체에서 B마트를 더욱 확대할 계획입니다.
쿠팡이츠는 음식을 주문하면 근처 편의점에서 물품을 함께 배송하는 '중개형 퀵커머스' 서비스를 시작하여 음식배달 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배민과 쿠팡이츠는 이제 퀵커머스 분야에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배민은 최근 광주광역시 서구에 피패킹센터(PPC)를 개소하여 호남권에서 두 번째로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B마트는 배민이 직접 운영하는 퀵커머스 서비스로, 다양한 상품을 직접 매입하여 한 시간 이내에 배달합니다. 배민은 올해 광주를 시작으로 호남권에서 퀵커머스 서비스를 대폭 확대할 예정입니다.
또한, 배민은 B마트와 함께 마트와 시장 상품을 배달로 주문하는 중개형 퀵커머스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애플리케이션에 여러 종류의 상점이 입점되어 있으며, 전문상권으로의 확장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쿠팡이츠도 음식배달 주문 시 근처 상점에서 물품을 배송하는 서비스를 시작하며, 퀵커머스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업계 관계자들은 배달 플랫폼을 대표하는 배민과 쿠팡이츠가 새로운 배달 수요를 만들기 위해 퀵커머스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배민이 호남권을 공략하면 쿠팡이츠도 이에 따라 확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