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혜원, '프로보노' 종영…불편러 변호사 유난희 역으로 대체 불가능한 존재감 입증
서혜원은 최근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에서 공익전담팀 변호사 유난희 역을 맡아 특별한 연기를 선보였다. 이 작품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힘과 희망을 전하고자 노력한 서혜원은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새해 인사도 전했다.
서혜원은 귀여운 외모와 달리 불의를 참지 못하는 '프로 불편러' 역할을 완벽히 소화하며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그녀의 연기는 팀장 강다윗에게 거침없는 팩트 폭격을 날리면서도 파트너십을 발휘하는 '티키타카' 연기로 극의 활력을 불어넣었다.
서혜원은 이전 작품에서도 코믹과 정극을 오가며 글로벌 팬덤의 사랑을 받아왔다. '프로보노'를 통해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선보인 그녀는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