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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과 호르무즈 갇힌 선박 구조 작전 착수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제3국 선박들의 안전한 탈출을 지원하기 위한 '해방 작전'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세계 여러 나라가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자국 선

이정원기자

May 03, 2026 • 1 min read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제3국 선박들을 구출하기 위한 '해방 작전'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다른 국가들로부터 도움 요청을 받았다고 전하며, 이번 작전은 중동 시간 기준 월요일 오전에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미국 대표단은 해당 국가들에 선박과 선원들이 해협에서 안전하게 빠져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호르무즈 해협에서 국제 선박들의 운항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되며, 해당 해협은 세계 원유 수송의 주요 통로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제시한 14개 항목의 종전 협상안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미국이 먼저 제시한 9개 항목의 종전안에 대한 이란의 수정안에 대한 반응으로, 현재 이란은 미국의 답변을 검토 중이라고 합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이스라엘 총리 베냐민 네타냐후에 대한 사면을 촉구했습니다. 그는 네타냐후를 향해 "나와 네가 없었다면 이스라엘은 없었을 것"이라며 부패 혐의 등으로 받는 재판보다는 전쟁에 집중할 총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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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