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가 4일에 발표한 바에 따르면, 이커머스 기업은 오는 6일부터 16일까지 11일간 '그랜드십일절'이라는 상반기 최대 쇼핑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보다 20% 이상 많은 140여 곳의 '프리미엄 파트너' 브랜드를 포함하여 규모를 늘렸습니다. 이벤트는 온라인 최저가 수준의 할인과 다양한 특가 콘텐츠를 결합하여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며, 삼성전자, LG전자, CJ제일제당, 코카-콜라, 아모레퍼시픽, 드리미 등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트레저 헌터'라는 검색형 특가 딜 '보물 찾기' 콘셉트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며, 삼성전자 2026년형 인버터 제습기, 한일 아기바람 선풍기, 바오바오 루센트 토트백 등 총 121개 상품이 할인된 가격에 판매될 예정입니다.
또한, '반값딜'은 마트, 뷰티, e쿠폰 상품을 대상으로 매주 월·수·금 오전 8시에 공개될 예정이며, 정가 대비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릴레이 할인쿠폰, 7% 할인쿠폰, T 멤버십 할인, 카카오페이 무이자 할부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됩니다.
이외에도 여름 가전과 가정의 달 선물을 중심으로 1800여 개의 상품을 선보일 '타임딜'과 하루 한 브랜드를 집중 할인하는 '원데이 빅딜', 라이브 커머스 'LIVE11'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입니다.박현수 11번가 사장은 “이번 '그랜드십일절'에서 고객들에게 파격적인 가격 혜택과 차별화된 쇼핑 콘텐츠를 제공할 것”이라며 “상반기 최고의 쇼핑 혜택을 경험하고 쇼핑의 즐거움을 누리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