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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초보들이 주목해야 할 이번 IPO! 11곳 중 9곳이 공모가를 넘어서는 이유는?

올해 국내 증시에 입성한 신규 상장사 대부분이 공모가를 웃도는 주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4월 말 기준 11개 일반 신규 상장사 가운데 9곳이 공모가 대비 플러스 수익률을 유지했다. 다만 케이뱅크와 한패스는 공모가를 밑돌며 부진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이정원기자

May 03, 2026 • 1 min read

올해 신규 상장한 국내 기업들 중 대다수가 공모가를 웃도는 주가 상승을 기록하고 있다. 11개의 신규 상장사 중 9곳이 공모가 대비 플러스 수익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리센스메디컬과 액스비스를 포함한 기업들은 100%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높은 성과를 거뒀습니다. 그 외에도 메쥬, 덕양에너젠, 아이엠바이오로직스, 카나프테라퓨틱스, 채비 등 다른 기업들도 상당한 수익률을 보여주었습니다.

반면 케이뱅크와 한패스는 공모가를 밑돌며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케이뱅크는 상장 첫날 보합권을 유지한 데 이어 25.1%의 하락을 기록했고, 한패스도 조정을 거쳐 19.4%의 하락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새로운 IPO 시장은 양호한 성과를 보이고 있으며, 금융위원회의 코너스톤투자자 제도 도입으로 상장 직후의 가격 변동을 완화할 예정입니다. 5월에는 폴레드, 마키나락스, 스트라드비젼 등이 일반 청약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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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