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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베트 청년의 놀라운 인생 변화, '중국 최고 훈남'으로 화제

7초짜리 영상으로 '중국에서 가장 잘생긴 남자'라는 별칭을 얻은 티베트족 청년 딩전이 영화배우로 데뷔했다. 주인공인 딩전은 25세 티베트족 청년으로, 2020년 11월 자신이 거주하는 쓰촨성의 관광 홍보 영상에 출연하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영상에는 딩전이 초원을 거

이정원기자

May 01, 2026 • 1 min read

티베트족 청년 딩전이 7초 짜리 영상으로 '중국에서 가장 잘생긴 남자'로 불리며 영화배우로 데뷔했다. 25세인 그는 2020년 11월 쓰촨성의 관광 홍보 영상에 출연하여 주목을 받았고, 초원을 거닐며 일상을 소개하는 영상 속에서 꾸밈없는 외모와 밝은 미소, 전통 의상이 큰 화제를 모았다. 딩전은 개설 하루 만에 200만 명의 팔로워를 모으며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하며 고향 쓰촨성의 홍보대사로 임명되었고, 영화배우로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숨파 왕국'의 주연으로 발탁되었으며, 이 영화는 티베트 청년들의 이야기를 담아 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딩전의 배우 데뷔를 둘러싼 반응은 엇갈리고 있지만, 그는 “도전 자체가 의미 있는 일”이라며 모든 경험을 소중히 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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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