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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기업이 이분법 깨자! 李대통령, 진짜 성장을 위한 제안

이재명 대통령이 노사가 공존하는 상생의 생태계를 조서하고 성장과 성장과 분배가 선순환하는 진짜 성장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1일 청와대에서 열린 노동절 기념식에서 “노동과 기업이 함께 가는 상생의 길을 열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동명 위원장 등

이정원기자

May 01, 2026 • 1 min read

이재명 대통령은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 가는 상생의 길을 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1일 청와대에서 열린 노동절 기념식에서 이를 밝히며 김동명 위원장과 양경수 위원장을 비롯한 한국노총과 민주노총 관계자,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과 같은 경영계 대표들과 함께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자신이 소년공 출신임을 강조한 뒤 인공지능(AI) 대전환에 따른 상생 협력과 동반 성장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노동 존중은 단지 배려나 시혜의 문제가 아니다. 노동이 빠진 성장은 반쪽에 불과하고 결코 지속 가능하지 않다”며 노동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어 “노사가 서로 존중하며 대화할 수 있는 상생의 생태계를 조성하겠다. 노동과 기업, 공정과 혁신, 성장과 분배가 선순환하는 '진짜 성장'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사업장의 안전 확보 강화와 노동 기본권 확대를 강조하며 “일터의 안전은 절대 양보하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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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