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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에너지 불안 속 빅테크 기대감에 혼조 마감! 유지되는 '버티기'

에너지 공급 혼란 장기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기대감이 이어지면서 27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보합권에서 혼조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80.12포인트(-0.57%) 내린 48,861.81에 거래를

이정원기자

Apr 29, 2026 • 1 min read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27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에너지 공급 혼란 우려에도 불구하고 보합권에서 혼조한 마감을 보였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280.12포인트(0.57%) 하락한 48,861.81로 거래를 마쳤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 500 지수는 2.85포인트(0.04%) 하락한 7,135.95에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지수는 9.44포인트(0.04%) 상승한 24,673.24에 마감하여 소폭 상승했다. 중동 정세에 따른 에너지 공급 불안과는 상반되게, 주요 기술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기대하며 지수 하락을 제한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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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