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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지수, 6600선 고수! 언제 터질지 예측불허

코스피가 6600선을 유지하며 숨고르기에 나섰다. 미국 증시 약세에도 불구, 사흘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국내 증시 변동성은 제한됐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49.88포인트(0.75%) 오른 6690.90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은 4.68포인트

이정원기자

Apr 29, 2026 • 1 min read

코스피가 6600선을 유지하며 숨고르기에 돌입했습니다. 미국 증시가 조정된 가운데 국내 증시는 29일에도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변동성이 제한되었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이날 6690.90으로 49.88포인트(0.75%) 상승했고, 코스닥은 1220.26으로 4.68포인트(0.39%) 오르며 마감했습니다. 이날 주가는 개인과 기관의 순매수로 이끌렸는데, 개인은 1669억원, 기관은 4783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6071억원을 순매도했습니다.

미국 증시는 오픈AI의 실적 목표 미달로 인해 약세를 보였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 나스닥지수,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각각 0.5%, 0.9%, 0.1% 하락했습니다. 이로 인해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주가가 조정되었습니다.

이에도 국내 시가총액 상위 종목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는 큰 변동이 없었습니다. 삼성전자는 22만6000원으로 1.80% 상승했고, SK하이닉스는 129만3000원으로 0.54% 하락했습니다.

향후 증시는 미국 대형 기술 기업들인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 알파벳의 실적과 미국과 이란의 전쟁 협상 진전에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국 대통령인 도널드 트럼프는 이란 핵 합의를 위해 해상 봉쇄를 지시하여 전쟁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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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