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BYD가 한국 시장에 처음으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를 선보인다. 이는 전기차 라인업을 다각화하는 새로운 신호다. BYD는 오는 하반기에 출시될 차세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PHEV)를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이 차는 SUV 'BYD 씨라이언 6 DM-i'로, 2.5ℓ 터보 엔진과 듀얼 모터를 결합하여 최대 주행거리가 2000㎞ 이상이다. BYD는 이를 통해 국내 시장에서 선호도가 높아지는 하이브리드차 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출하고, 테슬라와의 라인업 차별화를 모색하며 수입차 PHEV와의 경쟁에 나설 계획이다.
BYD, 국내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로 전기차 시장 공략 확대
중국 BYD가 한국 시장에서 처음으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를 출시한다. 하반기 내놓을 예정으로, 전기차에 이은 라인업 다각화 신호탄이다. BYD는 오늘 6월 열리는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서 차세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PHEV)를 공개하고, 출시 일정 등을 공식
이정원기자
Apr 29,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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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