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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벌어진 괴짜 중에 괴짜한 만찬장 총격범, 주변인들은 충격과 공포에 빠져

미국 워싱턴DC에서 트럼프 행정부 관료가 참여한 만찬 행사장에서 총격 습격이 발생한 가운데, 총격범의 주변인들은 그가 “상냥하고 내성적인 사람”이라고 입을 모았다. 26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전날 워싱턴 힐튼 호텔에서 열린 출입기자단(WHC

이정원기자

Apr 28, 2026 • 1 min read

미국 워싱턴 DC에서 트럼프 행정부 관료가 참석한 만찬 행사장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총격범은 상냥하고 내성적인 사람으로 알려져 있었으며, 대통령 암살을 시도한 혐의로 체포되었습니다.

총격범은 캘리포니아 출신의 31세 남성 콜 앨런으로 확인되었고, 자신을 '친절한 연방 암살자'로 칭했습니다. 앨런은 세계적 명문 대학인 캘리포니아 공과대학을 졸업하고 컴퓨터 공학 석사 학위를 받은 뒤, 사교육 업체에서 근무하며 '이달의 교사'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앨런의 주변인들은 그가 친절하고 내성적인 성격이라며 사건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앨런은 대통령 암살 미수 혐의로 기소되었고, 현지 연방법원에서 처음 출석했습니다. 대검찰청은 앨런이 정치적 암살을 시도한 것으로 보고, 여러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유죄 판결 시 최대 종신형이 내려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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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