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구과학관, 체험형 에너지 전시관 '에너지플로우' 오픈
국립대구과학관은 최근 새로운 전시존 '에너지플로우'를 선보이며 과학기술과 에너지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합니다. 이번 전시존은 소형모듈원자로(SMR)와 같은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미래 에너지에 관심이 있는 어린이와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28일 개관식에서 국립대구과학관은 '에너지플로우'를 소개하며 국민들의 원자력발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미래에너지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수력원자력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홍보 및 미래 세대 교육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에너지플로우' 전시존은 에너지의 역사와 탄소중립 사회로 나아가는 과정을 소개하며, 관람객들이 전기에너지의 가치와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는 교육적인 장소로 꾸며졌습니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의 오감을 자극하고 에너지의 가치를 전달하는 유익한 학습 환경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한국수력원자력 기술부사장은 "에너지플로우는 미래 세대에게 미래의 청정 에너지 도시를 소개하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관람객들이 쉽고 재미있게 에너지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전시 공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국립대구과학관은 앞으로도 과학기술과 에너지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는 전시 및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에너지플로우'는 평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