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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이버보안 인재, 영국에서 빛나는 이유는? '옥스퍼드대 사이버보안과정' 성과 발표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으로 이를 활용한 보안 위협 또한 증대되는 가운데, 우리나라·영국이 힘을 합쳐 사이버보안 핵심 인재양성 첫 결실을 맺었다. 이번 협력의 주체들은 사업이 지속 발전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7일 고려대 수당패컬티하우스에서 'AI·디지털 혁신인재

이정원기자

Apr 27, 2026 • 1 min read

한국과 영국이 함께하는 사이버보안 인재양성 사업이 성과를 거뒀다. 27일 고려대에서 열린 옥스퍼드대 사이버보안과정 성과보고회에 참석한 주최기관들은 이번 협력을 통해 사이버보안 분야에서의 인재 양성을 강조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내 정보보호 전공 대학원생들에게 영국 옥스퍼드대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것으로, 이는 국내 유일의 고급인재양성 사업이다. IITP와 고려대, 옥스퍼드대가 협력해 6개월간 영국에서 교육을 받은 인재들은 정부와 관련 기관의 지원을 받아야 한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프로그램을 높이 평가하며 확대를 바랐다. 옥스퍼드대 사이버보안과정 책임교수는 더 많은 활동을 기대한다고 밝히며, 영국 대사는 한국과의 사이버 파트너십을 강조했다. 이도규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정책실장은 인재양성이 안전한 디지털영토를 유지하는 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IITP 원장은 학생들이 대한민국의 안전을 지킬 핵심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AI 관련 과정을 확대하고 학생들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사이버보안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하는 데 큰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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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