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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15일 마차도와 교황 만난다! 예상치 못한 만남의 이야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시간 15일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베네수엘라의 야권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를 만난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마차도는 백악관에 방문해 트럼프 대통령의 베네수엘라 과도기 국정 운영 계획에 영향력을 행사하려고 노력할 전망입니다. 마차도는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축출 이후 자신을 차기 지도자로 내세우고 있지만, 트럼프

이정원기자

Jan 12, 2026 • 1 min read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베네수엘라의 야당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와의 만남을 계획 중이라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마차도는 백악관 방문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에게 베네수엘라의 정세에 영향을 끼치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마차도는 현재 베네수엘라 대통령 니콜라스 마두로를 심판하는 과정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를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전에는 마차도가 교황과의 회담을 통해 납치와 실종 사태에 대한 중재를 요청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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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