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서 등산 중 실종된 대학생이 초코파이와 계곡물로 37시간 동안 생존한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다이남 대학교 재학생인 응우옌 안 씨는 탐다오 산으로 등반을 나갔다가 실종되었으나, 37시간 후에 구조되었다. 안 씨는 평소 등반 경험이 없었지만, 계곡을 따라 이동하며 초코파이와 계곡물로 생존했다고 전해졌다. 안 씨는 현재 병원에서 회복 중이며, 경찰은 등반 시 안전을 위해 장비와 기술을 갖추고 규정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초코파이로 버티다! 37시간만에 극적으로 구조된 베트남 대학생 이야기
베트남에서 등산 도중 조난된 현지 대학생이 초코파이와 계곡물로 연명하며 37시간 만에 구조된 사연이 화제다. 최근 VN 익스프레스 등 베트남 매체에 따르면 지난 19일 아침 탐다오 산으로 등산을 나갔다가 실종된 다이남 대학교 재학생 응우옌 뚜안 안(19)이 실종 37시
이정원기자
Apr 27,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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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