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비야 봄 축제에서 슬링샷 놀이기구가 추락해 4명이 다쳤습니다. 슬링샷은 약 90m 상공까지 상승한 뒤 케이블이 끊겨 균형을 잃으며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놀이기구는 시속 160km로 작동 중이었고, 사고로 어린이 2명을 포함한 4명이 다쳤습니다. 다행히 부상자들은 비교적 경미한 부상을 입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당국은 사고 후 구역을 봉쇄하고 놀이기구 운행을 중단했으며,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이번 사고로 축제 놀이기구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최대속도 160km! 미끄럼틀 추락사고 현장
스페인 세비야에서 열린 봄 축제 현장에서 새총형 놀이기구인 '슬링샷'이 공중에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해 4명이 다쳤다. 현지시간 24일, 세비야 도심 축제 거리에서 운행 중이던 슬링샷 놀이기구는 약 90m 상공까지 상승한 뒤 하강하던 과정에서 한쪽 케이블이 끊어지며 균
이정원기자
Apr 27,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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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