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chevron_right Culture chevron_right Article

오세훈, 강북 대개조 혁신의 시작은 광운대역 물류부지!

오세훈 서울시장이 광운대역 물류부지 개발 현장을 점검하고 "강북을 새로운 성장거점으로 발전시켜 강북 전성시대를 앞당기겠다"고 밝혔습니다. 오 시장은 어제(12일) 오후 현장을 둘러보고 "광운대역 물류부지 개발은 현재 진행 중인 '서울아레나', '서울 디지털바이오시티(S-DBC)와 함께 강북을 대개조하는 생활·산업·문화의 3대 혁신 개발축이 될 것"이라고 말

이정원기자

Jan 12, 2026 • 1 min read

서울시장 오세훈이 광운대역 물류부지 개발 현장을 방문하며, "강북을 성장의 중심으로 만들어 강북의 번영을 촉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광운대역 물류부지 개발은 '서울아레나', '서울 디지털바이오시티(S-DBC)'와 함께 강북을 새로운 삶과 산업, 문화의 혁신 축으로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광운대역 물류부지는 2032세대의 공동주택과 공공기숙사, 생활SOC 등이 들어서며,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입니다.

#culture #city development #urban renewal #infrastructure #construction #revitalization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