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오세훈이 광운대역 물류부지 개발 현장을 방문하며, "강북을 성장의 중심으로 만들어 강북의 번영을 촉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광운대역 물류부지 개발은 '서울아레나', '서울 디지털바이오시티(S-DBC)'와 함께 강북을 새로운 삶과 산업, 문화의 혁신 축으로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광운대역 물류부지는 2032세대의 공동주택과 공공기숙사, 생활SOC 등이 들어서며,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입니다.
오세훈, 강북 대개조 혁신의 시작은 광운대역 물류부지!
오세훈 서울시장이 광운대역 물류부지 개발 현장을 점검하고 "강북을 새로운 성장거점으로 발전시켜 강북 전성시대를 앞당기겠다"고 밝혔습니다. 오 시장은 어제(12일) 오후 현장을 둘러보고 "광운대역 물류부지 개발은 현재 진행 중인 '서울아레나', '서울 디지털바이오시티(S-DBC)와 함께 강북을 대개조하는 생활·산업·문화의 3대 혁신 개발축이 될 것"이라고 말
이정원기자
Jan 12,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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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