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은 최근 1년간 약 9조원 상당의 금융사기를 방지했다고 밝혔다. 이는 고객이 사기꾼에게 속아 개인정보를 빼앗겨 사기당한 경우를 포함한 결과다. 이에 따르면 매 분기 약 1800건의 이상거래를 탐지하고 총 2조3000억원의 사기 피해를 막아냈다. 연간 피해액은 약 9조2000억원에 달하며, 이는 금융사기 시도가 발생한 계좌의 출금 가능액을 의미한다. 또한 신한투자증권은 계속해서 이상금융거래 탐지시스템을 발전시켜 왔으며, 하반기에는 '통화패턴 AI 분석 솔루션'을 도입해 사기 피해를 최대한 예방할 계획이다. 소비자지원부장은 "금융사기는 가정과 삶을 파괴하는 범죄"라며, 고객의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한투자증권, 9조원 규모 금융사기 방지에 앞장서!
신한투자증권이 이상거래 탐지 시스템으로 최근 1년간 약 9조원 상당의 금융사기 피해를 차단했다. 신한투자증권은 최근 1년간 각종 금융사기 피해 중, 고객이 금융사기범에게 속아서 넘긴 개인정보를 이용한 금융사기 피해 차단 결과를 24일 공개했다. 이상금융거래 모니터링·금
이정원기자
Apr 24,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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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