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자신의 요청으로 이란 여성 8명이 사형에서 벗어난 것을 주장하자, 이란은 이를 "날조"로 비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오늘 밤 이란에서 처형될 예정이었던 여성 시위자 8명이 처형되지 않을 것이라는 소식을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이란은 즉각 반박하며 트럼프의 발언을 거짓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인권 단체에 따르면 이란은 지난주 여성 시위자에 대한 사형을 집행할 예정이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트럼프, 이란 여성 8명 처형 막았다고 주장…"이란, 세계에 왜곡된 정보 퍼뜨리는 데 관심 끌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요청으로 이란 여성 8명이 사형에서 벗어났다고 주장하자, 이란이 “날조로 자신의 체면을 세우고 있다”고 맹비난했다. 22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정말 좋은 소식
이정원기자
Apr 23,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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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